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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참가

본격 관광철 맞아 관광홍보 “박차”


울릉군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울릉군의 주요관광지 및 대표 특산품 등을 전시하며 울릉도·독도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내나라 인생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주)코엑스에서 주관하는 국내유일의 국내여행 전문박람회로써 300여개의 지자체와 관광관련 단체들이 참여하고 1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규모의 행사이다.


울릉군은 이번 박람회 주제가 ‘야행(夜行)’ 임에 따라 울릉군 야경을 배경으로 부스를 제작하고 지역특산품 전시·시식 행사 및 울릉군 캐릭터 에코백 색칠하기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울릉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울릉도·독도 홍보대사 정광태씨와의 공동홍보를 통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내나라여행박람회 울릉도·독도 홍보관 운영을 통해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경상북도 홍보관 운영을 통한 적극적인 관광홍보로 수도권 및 각국의 관광객 유치에 전기를 마련하였을 것이다’고 이번 박람회 참가의 기대효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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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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