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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농업기술센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현장실습교육 실시

귀농인 19명 대상 선도농장 연계 현장실습교육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전은우)는 농업, 농촌의 활력과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선도농업인과 귀농인을 멘토, 멘티로 팀을 구성하여 선도농가 농장에서 현장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자 1순위로는 울진군에 귀농한지 5년 이내 또는 만40세미만 청장년층 이여야 하고 2순위로는 울진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이어야 한다.

 이번 현장실습교육은 신청을 받아 배우고 싶은 작목을 선도농가와 연결하여 농업기술은 물론 농촌 환경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멘토, 멘티가 한 팀을 이루어 총 9팀(19명)으로 구성, 상호 존중의 원칙하에 직접 협약서를 작성하고 실습 보고서 작성방법 등을 설명했으며 상호 안전공제에 가입하여 현장실습교육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전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본 교육은 4월부터 5개월간 현장에서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되며 매월 20일 이상, 160시간 이상을 이수하면 멘토는 약 40만원, 멘티는 80만원의 교육비가 지급된다. 올해 신청현황작목은 양봉, 고추, 도라지 등 작년과 비교하였을 때 비교적 다양한편에 속한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이론교육으로 부족한 부분을 직접현장에서 배울 좋은 기회로 초기 정착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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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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