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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생교육

4월부터 6월까지 15회, ‘근질근질~ 알레르기 이야기 교실’ 운영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효과적인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어린이집, 유치원 포함)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15회에 걸쳐「근질근질~알레르기 이야기 교실」을 운영한다. 

 환경오염, 특히 대기환경의 악화로 미세먼지까지 심해져 알레르기질환의 유발 인자가 늘어남에 따라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에 대한 예방 및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이번 교실을 계획했다.

 알레르기 이야기 교실에서는 동영상, 교육자료 배부, 막대인형극(아토피는 물렀거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보건교육을 준비하여 미취학아동과 저학년이 재미있고 쉽게 알레르기 예방수칙을 이해하고, 나아가 올바른 생활습관 다짐기회를 가지게 된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이 전 생애에 걸쳐 진행되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예방 및 관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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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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