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8 (월)

  • 구름많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7.5℃
  • 흐림서울 10.7℃
  • 구름조금대전 12.6℃
  • 구름많음대구 10.3℃
  • 구름많음울산 9.5℃
  • 구름많음광주 13.9℃
  • 구름많음부산 10.5℃
  • 구름많음고창 8.9℃
  • 맑음제주 14.7℃
  • 흐림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9.7℃
  • 구름조금금산 9.8℃
  • 구름많음강진군 12.9℃
  • 구름많음경주시 8.2℃
  • 구름많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사)한국수산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 “마음도 울진바다와 같이 넓게”

20년째 대게축제 수익금 어려운 이웃 성금으로 전달


(사)한국수산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회장 박강호)는 지난 8일 ‘2019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기간 동안 운영한 특산물 판매장 수익금 중 일부인 일백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도록 울진군에 기탁했다.

수산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는 1991년 설립한 이래 울진군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 말 회원 100명이 태안기름 유출현장을 방문 봉사활동을 하는 등 해양환경 살리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박강호 수산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장은 “울진군의 대표특산물인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축제에 참여하여 수익을 얻은 만큼 수익금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평소 뜻에 따라 매년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전찬걸 군수는“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한국수산업 경영인울진군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후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거듭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