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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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키워 미래를 준비하다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4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울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입학생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부모의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열었다. 

개강식에는 GED 추천 시스템에 의한 교사관찰추천제, 영재성검사, 창의력문제해결력검사 등의 3단계 과정을 통해 선발된 60여명의 초,중등 영재 입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진행되었으며,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내실있는 영재원 운영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울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 3개 학급(수학, 과학, 발명)과 중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개 학급(수학, 과학)으로 운영된다. 2019년 4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기본 수업이 진행되며, 방학집중수업, 영재캠프 등 다채로운 영재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연간 124시간의 교육을 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창의융합 인재교육을 위해 모든 영재학급 교육과정에 드론교육과 SW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진영재교육원은 지성․인성․감성교육을 융합하여 교육함으로써 전인적 인재육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학부모 및 학생 상담을 활발하게 실시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올해는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 매년 주중에 실시하던 개강식을 토요일에 함으로써 영재원 입학생 및 지도교사들의 학교 수업결손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참여를 높이고자 하였다. 

영재교육원 장석기 원장은 “영재원 입학생에게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식정보화 시대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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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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