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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가족과 함께 하는 안전체험학습


수비초등학교(교장 이준복)는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4월 5일 금요일 제천 산악 체험장에서‘행복한 동행, 가족과 함께 하는 안전체험학습’라는 주제로 1학기 현장 체험 학습을 실시하였다. 

살랑살랑 꽃바람에 잔물결이 반짝이는 청풍호수 옆 나지막한 산악 체험장에는 재난 상황을 연출한 다양한 코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재난 전문가의 지도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짚트랙, 마린타워, 스카이타워, 터널메이즈 등 여러 가지 챌린저코스 프로그램을 수행하면서 서로 교감하고 협력하였다. 이 번 안전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여러 가지 재난 상황에서 적절한 대처 방법을 익히는 동시에 가족과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이날 체험활동을 한 수비초등학교 6학년 오◯◯학생은 “챌린저코스에 서면 떨리고 두려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응원을 통해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모님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부모님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수비초등학교 이준복 교장선생님은 “학교와 학부모는 새의 좌우 날개처럼 학생들이 삶의 균형을 이루며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 이 세상을 마음껏 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는 존재입니다. 학부모님들의 학교에 대한 높은 신뢰와 아낌없는 관심은 교육에 대한 상승작용으로 이어져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그런 면에서 학부모님들의 참여는 언제나 반갑습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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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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