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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발명가들, 발명체험교실에 다녀오다!

 

춘양초등학교(교장 김숙희) 4학년 학생들이 4월 4일(목) 오전 동안 도촌초등학교에서 열린 1일 발명체험교실에 참여하였다.

 이번 발명체험교실은 발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저변을 확대하고자 봉화발명교육센터와 연계하여 실시되었다. 이날 발명체험교실 이종훈 선생님은 학생들이 무드등 원리를 알고 직접 창의적으로 디자인을 하도록 지도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발명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발명아이디어를 생활에 적용해보려는 동기를 가질 수 있었다.

 이번 발명교실에 참여한 김○○ 학생은 “무드등 만들기가 쉽지 않았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나만의 무드등을 만들어보니 보람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춘양초등학교는 앞으로 본교의 전교생이 학반별로 1일 발명체험교실에 꾸준히 참여할 예정임을 밝혔다. 1일 발명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발명가의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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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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