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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아스콘(주) 박우선 대표,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지역업체 금강아스콘(주)(대표 박우선)에서 4월 2일(화)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박우선 대표는 경북 봉화에서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면서 지역건설업의 원활한 운영에 앞장서고 있을 뿐 아니라 평소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봉사에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대표는 “장학기금 기탁을 통해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봉화의 미래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지역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후원에 보답하고자 봉화의 교육환경 개선과 우리의 미래인 우수 지역학생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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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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