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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국가안전대진단 연계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역안전 위협요소를 점검하고 예방하여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2019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섰다. 

윤 군수는 지난 4일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인 청송보현요양원(안덕면)을 방문해 시설관리 및 안전사고예방 대책에 대해 시설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전기, 가스, 소방, 건축분야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날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설물 관리자들이 평소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사고예방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19.2.18~4.19)동안 지역 내 대상시설물 2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필요에 따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력관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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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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