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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국가안전대진단 연계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역안전 위협요소를 점검하고 예방하여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2019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섰다. 

윤 군수는 지난 4일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인 청송보현요양원(안덕면)을 방문해 시설관리 및 안전사고예방 대책에 대해 시설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전기, 가스, 소방, 건축분야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날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설물 관리자들이 평소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사고예방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19.2.18~4.19)동안 지역 내 대상시설물 2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필요에 따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력관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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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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