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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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 산림녹지과에서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생활공간 곳곳에서 군민이 참여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장을 마련하고자  4월 4일 영양군청 잔디광장 및 각 면사무소에서 2019년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수종은 대추나무, 매실나무 등 7개 종류, 6,600본을 1인당 3본씩 영양군민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었으며, (사)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회장 최민경)에서 기다리는 군민들을 위해 차를 무료로 제공하여 다소 추운 날씨에 온기 있는 행사를 만들었다.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와 더불어 산불 및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도 병행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군 관계자는 내 집 앞 공한지 등 생활권 주변 나무 식재를 통해 나무를 심는 것만으로 끝나지 말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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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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