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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알아야 지킬 수 있다.”

4월부터 299기 교육생을 시작으로 주2회 확대운영 실시

 

울릉도·독도 현장체험을 통한 독도영유권 확립과 올바른 역사관 교육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공무원 독도아카데미 교육이 4월부터 299기 교육생을 시작으로 50기수를 운영 할 계획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공무원 독도아카데미 교육은 지난해까지 주1회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는 더 많은 교육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2회 확대하여 운영된다.

 최근 일본정부의 초등학교 교과서 역사왜곡 강화 및 독도 도발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울릉군은 독도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강의를 듣는 명사특강 교육을 강화하였으며, 

 특히, 지난 3월 울릉도 일주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울릉도·독도 개척사탐방,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탐방 등 교육생들에게 알차고 질 높은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독도! 알아야 지킬 수 있다.」는 공무원 독도아카데미의 슬로건답게 대한민국의 모든 공직자들이 독도전문가가 되어 독도를 함께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독도아카데미 교육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한편 독도아카데미 교육은 전국 국가·지방직 공무원, 교직원, 공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공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독도박물관 홈페이지(www.dokdomuseum.go.kr)에서 실시간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울릉군 독도박물관 독도아카데미팀 054-790-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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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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