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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지역공동영재학급 개강식


후포초등학교(교장 임진표)는 후포초등학교에서 4월 3일 지역공동영재학급 개강식을 개최했다.


‘후포 영재반' 개강식은 영재교육진흥법(1999. 12. 28, 법률 제6400호) 및 동법시행령(2002년 4월 18일, 제17578호)에 의거해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유능한 인적 자원의 잠재력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한 교육활동이다.  또 그와 관련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후포 지역 내 공동영재학급을 구성해 시작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 기간 동안 동화 창작을 통한 언어 창의력 확장 및 심성 계발, 토론을 통한 문제해결력 신장, 독서 및 논술을 통해 언어력을 신장시키고 나아가 진로언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영재 리더십 향상 프로젝트 등을 수행한다.


  후포초등학교 이가현 학생은 “지역공동영재 학급을 통해 후포 초등학교의 친구들 뿐 아니라 후포 내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뛰어난 선생님들께 수업시간 말고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주어진 시간동안 친구들과 하게 될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며 즐겁게 후포 영재반을 다니고 싶다.”며 개강식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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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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