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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복합힐링파크 조성사업』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4월 1일(월) 오전 11시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용역사와 실·과·단·소 및 읍·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복합힐링파크 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검토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봉화복합힐링파크 조성사업』은 봉화읍 해저리 일원의 14만㎡ 부지에 문화·예술 및 관광시설, 생활체육시설, 공원녹지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작년 12월부터 용역 시행중이다.


이 날 보고에서는 『봉화복합힐링파크 조성사업』의 기본구상안과 개발여건분석, 사업규모 등을 종합 분석하여 경제성과 공익적 측면에서의 기본계획과 타당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봉화복합힐링파크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검토용역은 중간보고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5월경 최종 마무리 작업을 할 예정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복합힐링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라며 사업 추진 효과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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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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