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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호 제11대 영양군 공무원직장협의회장 취임

소통과 공감, 화합과 통합의 직장협의회를 희망하며


경북 영양군 공무원직장협의회가 4월 1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김형민 영양군의회 의장, 이종열 경북도의원, 군의원, 박민수 경북협의체 회장, 시․군 직장협의회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ㆍ11대 회장단 이․취임식과 함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이․취임식 및 출범식은 신임 회장단 소개와 함께 신임 회장 취임사, 주요 활동 경과 및 향후 사업 계획 보고, 전임 회장단의 노고를 기리는 감사패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오제호 11대 영양군 공무원직장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11대 영양군공무원직장협의회는 소통과 공감, 화합과 통합을 바탕으로 회원이 우선하는 조직을 만들겠으며, 이를 위해 원칙과 신뢰, 공정과 투명, 대화와 타협을 바탕으로 직장협의회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직장협의회장에 취임하며 ▲ 모든 현안은 대화를 통한 소통 강조 ▲ 많은 회원의 참여 확대를 통한 투명성 강화 ▲ 집행부와의 상생을 통한 즐겁고 행복한 직장생활 토대 마련 ▲ 회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책 추진 등 4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직장협의회 내 직원 복리 관련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상의하고, 갈등과 이견, 대립보다는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해 영양군청 발전을 이뤄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제11대 영양군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직원 후생복지 및 사기 진작을 위한 당직제도 개선 및 신규직원 숙소 지원을 위한 무이자 자금 대여 방안을 마련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우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정착을 위해 추가 업무 수행자나 격무부서 근무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소수 직렬 순환보직 활성화 등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영양군 공무원직장협의회는 현재 489명의 공직자를 회원으로 두고 지난 2003년 3월 28일 출범해 회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및 고충처리 창구 역할 등 직원 복리 증진에 노력해 왔으며, 신임 제11대 영양군 공무원직장협의회 오제호 회장(환경보전과, 기계운영 7급)은 앞으로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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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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