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30 (토)

  • 흐림동두천 5.4℃
  • 구름많음강릉 11.4℃
  • 서울 6.6℃
  • 연무대전 8.2℃
  • 흐림대구 11.1℃
  • 구름많음울산 15.4℃
  • 구름많음광주 10.9℃
  • 구름조금부산 15.8℃
  • 구름많음고창 9.0℃
  • 구름많음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6.9℃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7.1℃
  • 구름많음강진군 13.5℃
  • 구름많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5.4℃
기상청 제공

경북도, 5G 융합산업 중심지로 도약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5G 융합제품 선도적인 개발 및 상용화 지원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5G 이동통신 분야의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장비․디바이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2019년도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과제에 신규 선정돼 국비예산 9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1년까지 총 100억원(국비 90, 도비 5, 시비 5)을 투입해 연구기관에서 반도체 기반 5G 핵심부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기업체가 이를 활용한 상용화 융합제품 연구개발 및 조기 상용화 지원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세계 최고 수준 28GHz/38GHz 밀리미터 대역 무선주파수 집적회로(RFIC) 핵심부품 개발을 통해 초고용량 데이터 전송과 음영지역의 커버리지를 위한 게이트웨이(Gateway)를 개발하고 ▲재난안전을 위한 착용형 디바이스 ▲드론 기반의 지능형 영상정보를 활용한 진단예측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CCTV영상시스템 ▲생산현장에서의 위험상황 감지 등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분야의 5G융합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5G 핵심부품 연구개발은 전자부품연구원(KETI)을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에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중소기업이 개발된 핵심부품을 적용한 상용화 5G 융합제품을 개발하고 실증하기 위한 컨소시엄으로 총 9개 기관․기업과 지자체(경북도, 구미시)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