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8 (목)

  • 구름많음동두천 8.7℃
  • 흐림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8.4℃
  • 구름많음대전 11.9℃
  • 구름많음대구 9.4℃
  • 흐림울산 10.4℃
  • 흐림광주 10.8℃
  • 구름많음부산 11.0℃
  • 구름많음고창 5.3℃
  • 박무제주 14.4℃
  • 흐림강화 8.8℃
  • 구름많음보은 10.0℃
  • 구름많음금산 10.2℃
  • 흐림강진군 10.5℃
  • 구름조금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울릉군 관광객맞이를 위한 위생업소 친절.안전교육 실시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아 3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식품. 공중위생업소, 민박업소 업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으로 나누어⌜2019년 위생업주 친절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생업소의 친절서비스 향상 및 울릉군의 관광이미지를 새롭게 개선하며, 청결한 우리업소 만들기, 친절한 손님맞이 및 불만고객 대응 자세와 업소 안전관리를 위한 소화기 사용법,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등의 현장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영업주들께서는 “29일 울릉 일주도로 준공식과 30일 마라톤대회”를 앞두고 관광객을 친절히 맞이하고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행사를 무사히 치룰수 있도록 뜻을 모으는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병수 군수는 “50만명 관광객 시대에 맞추어  울릉도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찾아오시는 한분 한분을 친절과 배려로 최선을 다해 맞이해 주실 것을 당부” 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