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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림토목사업 간담회 개최

산림토목사업 견실시공 및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재해로 인한 국민의 생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하여 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하여 우기 전 사방사업의 완료를 위하여 3월 13일부터 조기에 사업을 착수했다.

산림토목사업의 고품질 시공을 위하여 2019. 3. 28.(목) 울진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금년도 산림토목사업 시공사 및 감리자 20여명과 함께  ‘2019년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추진 일정과 고품질 시공 및 우기 전 사업완료를 위한 시공사의 자재·인력 확보 현황, 사업실행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조치방안 등 사업실행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하여 공유하고 토론하였으며, 함께 결의를 다지기 위하여 성실시공 및 청렴이행 서약서도 작성했다. 또한, 규제개혁 등 산림정책에 대하여도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감독관과 시공사 그리고 감리자 모두 사방사업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사업임을 다시 한 번 공감하였으며, 견실시공을 위하여 함께 결의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그리고 최고의 품질과 적기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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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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