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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독도사진 전시회

면세점 이용 내·외국인 대상 독도 홍보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에서는 3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17일간 서울 중구 ‘두산타워 면세점 8층에서(이하, 두타면세점)에서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독도사진전시회’를 개최하여 우리땅 독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주)두산 유통사업부의 사진전 후원계약을 통해 개최되었으며, 두타면세점은 1일 방문인원 1만명으로 전시회 기간 동안 17만명의 방문이 예상된다.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는 독도사진 30여점 전시, 독도 VR체험존을 운영하여 면세점 이용하는 내·외국인에게 ‘우리땅 독도의 자연 및 역사’ 및 ‘전국민 독도밟기운동’을 알리고 있다. 또한, 전시회 기간중 (주)울릉심층수 협찬으로 울릉 해양심층수 청아라 200박스 무료배부 행사를 진행하여 울릉도 특산품을 홍보한다.

이희광 독도관리사무소장은 “이번 두타면세점에서 개최하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독도사진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우리땅 독도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앞으로도 많은 내·외국인이 독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독도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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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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