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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자활센터 장애인지원서비스 교육

울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천호)는 지난 3월 15일 장애인활동지원 이용자(대상자&보호자)를 대상으로 “2019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도안내 및 이용과 관련한 수급자 권리와 의무, 이용자로서의 올바른 서비스 이용자세와  활동지원사와의 관계형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실시되었다.


교육 담당자의 활동지원사업 현황 안내를 시작으로 국민연금관리공단 포항지사 이덕진 과장의 활동지원사 신청, 이용자-활동지원사 관계형성, 서비스 제공 이용범위, 이용자-활동지원사의 권리 및 준수사항, 바우처카드사용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황천호 센터장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하면서 우리가 얻는 행복은 많으며 또한 그에 따른 눈물과 아픔도 당연히 있다 이것은 장애인을 둔 가족이나 당사자들도 같을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일이라면 우린 해야 하고, 때문에 그 일은 계속 진행형이라 생각한다. 그 일의 중심에는 이용자분들이 계시고, 항상 함께 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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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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