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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봉화은어축제 기본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봉화은어축제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3월 14일 오후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여름 개최된 20회 은어축제 시 기록적인 무더위와 폭염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 지역경제 파급효과 저조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올해 은어축제 시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보고회의 주요내용은 주간 반두잡이 및 맨손잡이 운영방법, 신·구시장 맥주 Festival, 스윙교를 활용한 퍼포먼스 공연, 내성천 수변무대 콘서트, 축제장 주변 조명 등의 야간 프로그램을 새롭고 신선하게 구성하여 축제장을 찾는 체험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이번 최종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 및 용역 결과를 충분히 검토하여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우수한 점은 발전시켜 올해 은어축제가 변화하고 차별화된 축제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2019 봉화은어축제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9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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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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