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목)

  • 흐림동두천 4.4℃
  • 구름많음강릉 7.4℃
  • 흐림서울 8.3℃
  • 구름많음대전 8.4℃
  • 구름많음대구 10.2℃
  • 구름많음울산 9.3℃
  • 맑음광주 8.7℃
  • 맑음부산 9.6℃
  • 맑음고창 6.5℃
  • 맑음제주 10.4℃
  • 흐림강화 7.5℃
  • 흐림보은 6.1℃
  • 구름조금금산 7.0℃
  • 맑음강진군 6.4℃
  • 구름많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꿈나무의 성장로! 사고없는 통학로!

녹색어머니들과 함께 펼치는 교통안전캠페인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3월 14일 목요일 후포초등학교 앞에서 울진녹색어머니연합회 및 각계 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등교하는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교육지원청의 교통안전캠페인은 울진녹색어머니연합회 및 경찰서, 소방서, 모범운전자회 등 각계 기관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학생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교통안전캠페인 전개로 학부모, 학생 모두가 등·하굣길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또한 교통질서 지키기 분위기가 확산되어 생활 속에서 자발적인 실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울진녹색어머니연합회장 김OO은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여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뜻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