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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골프장 조성 탄력 받아

골프장 조성사업 입지 타당성 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지역에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타당성을 조사해본 결과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청송골프장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입지 타당성 용역’을 통해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왔으며, 지난 13일(수) 완료보고회에서 행정절차를 통해 생태등급 조정 등을 거치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번 용역은 27홀 규모의 대중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골프장 후보지에 대한 골프장 입지여건 및 교통접근성, 입지 인허가, 개략사업성, 기술적 타당성, 사업추진방향 등을 검토·분석하여 골프장 조성을 위한 기본적인 방향을 세우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이날 완료보고회에 참석한 윤경희 청송군수와 관련 공무원들은 향후 골프장을 조성하면서 거쳐야 할 행정절차와 관련부서 업무지원 및 협조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토론을 나누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은 대명리조트, 임업인종합연수원 등 숙박시설과 수려한 자연경관, 그리고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에 접근할 수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며 “골프장을 유치하면 머무르면서 스포츠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 완비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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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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