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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봄철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임(林)자 사랑해’우리 숲은 우리가 지키자!

 

영덕군은 달산면 옥계리 팔각산 일원에서 2019년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숲사랑지도원, 임업후계자, 지역주민, 공무원 등 80여 명은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봄철 산불대책 추진기간을 맞아 참여자들은 등산객과 주민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팔각산 등산로와 옥계계곡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정화 활동을 펼쳤다.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불법벌채, 불법산지전용, 불법임산물 굴·채취, 쓰레기 투기로부터 숲과 산을 지키자는 운동이다.

박병광 산림자원과장은 “숲을 사랑하는 영덕군민들이 자발적으로 행사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지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7년 연속 전국 1위의 송이생산지인(산림조합중앙회 자료) 산림을 잘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달산면 팔각산은 해발 628m로 나지막한 산이지만 기암괴석과 옥계계곡의 풍광이 뛰어나 매년 여름철이면 옥계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가을철이면 인근의 바데산, 동대산과 함께 팔각산의 울긋불긋한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 위하여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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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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