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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독립운동 특별전시회

영해지역아동센터 아동, 전시회 관람·독립만세운동 체험


영해지역아동센터(푸른꿈, 새싹) 아동들이 지난 12일 독립만세운동 특별전시회가 열리는 영덕사랑해요 휴게소를 방문해 항일역사를 배우고, 만세운동을 체험했다.  

한 인솔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독립운동 자료를 보며 100년 전 역사적 사실을 몸소 느끼고 나라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국충절의 고장 영덕군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월 10일(일)~3월 18일(월) 9일간 ‘독립운동과 만세운동의 성지 영덕!’ 이라는 주제로 『독립만세운동 특별전시회』가 펼쳐진다.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상물 등 영덕의 독립운동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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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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