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금)

  • 구름많음동두천 0.8℃
  • 구름조금강릉 5.8℃
  • 구름조금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7.7℃
  • 구름많음대구 5.8℃
  • 구름많음울산 7.2℃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8.0℃
  • 구름많음고창 6.0℃
  • 구름조금제주 8.9℃
  • 맑음강화 -0.1℃
  • 흐림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1.6℃
  • 구름많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영양군,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4일 영양군 일원에서 군 직원, 소방서,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점검표 배부와‘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권장 등 관련 사항을 홍보하고 군민의 지속적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자율점검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했으며, 자율점검표는 국가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주변 위험시설물,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활동으로 관내 231개소 시설물에 대해 4월 19일까지 추진한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 군민의 안전의식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일반·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자율점검표를 참고하여 스스로 안전점검을 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군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