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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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올리고~ 내 행복 올리고!

2019년 찾아가는 치매예방대학 개강식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5일부터 왕피2리를 시작으로 2019년 찾아가는 맑은뇌쉼터 건강대학 및 치매예방 건강대학 19개소의 개강식을 차례로 진행한다. 

 치매환자가 있는 곳은 맑은뇌쉼터 건강대학 14개소, 치매환자가 없는 곳은 치매예방 건강대학 5개소로, 치매환자, 인지 저하자,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282명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미술, 음악, 감각자극, 운동, 작업회상 등 5가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50회 운영한다.

 보건소는 2018년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하는 치매인식 개선 및 인지기능 향상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독립적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

 박용덕 보건소장은“치매예방을 위한 건강대학 운영뿐만 아니라 올해 치매안심센터를 리모델링해 치매환자 및 인지기능저하자 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치매선별검사, 치매치료비 및 조호물품 지원, 가족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없어도 안심하는 울진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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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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