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6 (토)

  • 흐림동두천 0.1℃
  • 맑음강릉 6.0℃
  • 박무서울 3.5℃
  • 박무대전 5.8℃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7.1℃
  • 구름조금광주 6.6℃
  • 맑음부산 6.8℃
  • 구름조금고창 6.3℃
  • 구름조금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5.9℃
  • 구름많음보은 5.8℃
  • 구름조금금산 6.2℃
  • 맑음강진군 8.0℃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울진 바지게시장,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2년간 최대 국비 10억 원 지원 받아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2019년 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문화관광형) 육성 사업’에 울진 바지게 시장이 선정됐다.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상거래와 지역의 특성을 즐기고 관광할 수 있는 지역 명품시장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를 2년 안에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바지게에 생활을 담다’라는 추진전략으로 1020 복합생활 거점, 시장의 야간공유공간 활성화, 바지게 공간플랫폼개발, 버스킹 문화예술 거점 조성, 먹거리 래시피 개발, 고객모니터링 평가단 운영, 바지게 키오스크 설치 등 관광특화형 시장으로 만들어 나간다.
 
 울진 바지게 시장은 2018년도 특성화첫걸음 시장사업으로 시장의 서비스 혁신과 상인들의 조직역량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상인 및 이용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한 일자리경제과장은 “2018년 특성화시장 기반조성 사업에 이어 2019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울진 바지게 시장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하고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