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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ㆍ日도야마 대학생 울진군의회 방문

의정활동 체험 및 ‘바다가 꿈’행사 진행

 
지난 13일 대구대학교 동아시아관광연구소장인 이응진 교수와 일본 도야마 국제대학 다카하시 데츠로 교수 및 양국 대학생 37명이 울진군의회를 방문했다. 

 이들 일행은 장시원 군의회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으로 위촉장을 수여받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의회 견학과 의정활동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오후 일정으로 망양해수욕장에서 해안가 쓰레기 수거 및 쓰레기를 활용한 도구 만들기 등‘바다가 꿈’행사를 진행했다.

 장시원 군의회의장은 “이번 울진 방문이 참가 대학생들에게 지방의회 활동에 대하여 더 잘 이해하는 계기와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우리 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의회 문턱을 낮추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군민과 항상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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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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