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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울진’우리 모두 함께해요

친절 문화 확산을 위한 범군민 캠페인 펼쳐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스마일 홍보단, 자원봉사자, 노인협회 등 지역주민과 공무원 70여명이 참여한 범군민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울진 장날을 맞이하여 울진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절문화’를 지역사회 및 각계각층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역 상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친절과 미소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친절분위기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울진군은 ‘미소와 친절로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읍면을 순회하며 친절캠페인을 펼치기로 하였으며, 이를 주도적으로 추진할 민간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울진스마일 홍보단 단원 26명을 공개모집하고, 캠페인 행사에 앞서 위촉식을 가졌다. 

 한편, 울진군은 소통행정·현장군정을 표방하며 ‘변화는 친절로부터’라는 인식으로 매일 업무시작 전 친절교육 실시, 민원 친절도 평가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간부문으로 확산하기 위해 고객접점 서비스 분야 종사자 친절교육 및 친절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김광대 총무과장은 “전 군민 친절배가운동’을 통한 ‘활력 있는 울진, 다시 찾고 싶은 울진 만들기’에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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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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