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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정기회의 실시

아동복지서비스 연계·조정기능 강화를 위한


봉화군(군수 엄태항) 드림스타트는 3월 13일(수) 15시 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아동복지기관 및 유관기관 실무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봉화군 드림스타트가 주최하여 보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보건복지센터 등 7개 기관 10명의 위원과 1명의 간사로 구성돼 있으며, 


봉화군내 아동복지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조정기능의 강화를 통해 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구 중 중점사례가구에 대해 사업연계 조정을 위한 사례회의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 외 업무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 실무자까지 참석하여 해당 가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하였고, 다각도로 논의된 사항은 관련 아동복지기관에서 서비스 지원 및 대상자 선정 등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권오협 주민복지실장은“앞으로도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에 전문성을 더하고, 우리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의견 공유, 협력,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아동에게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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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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