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목)

  • 흐림동두천 4.4℃
  • 구름많음강릉 7.4℃
  • 흐림서울 8.3℃
  • 구름많음대전 8.4℃
  • 구름많음대구 10.2℃
  • 구름많음울산 9.3℃
  • 맑음광주 8.7℃
  • 맑음부산 9.6℃
  • 맑음고창 6.5℃
  • 맑음제주 10.4℃
  • 흐림강화 7.5℃
  • 흐림보은 6.1℃
  • 구름조금금산 7.0℃
  • 맑음강진군 6.4℃
  • 구름많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건강 100세의 시작 ! 폐렴구균 예방접종

 봉화군보건소는 만65세 (1954.1.1.~1954.12.31.출생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호흡기를 통해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로 전파되며, 이로 인한 감염증은 주로 1월부터 4월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 급성 중이염 등 비 침습성 질환과 패혈증, 뇌수막염, 폐렴 등 침습성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의 경우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접종대상자는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방문해 접종 받을 수 있고, 보건소나 보건지소 방문 시 이전에 접종받았는지 여부와 본인확인을 위해 신분증을지참해야한다.다만, 65세 이전에 접종받은 경우 최소 5년이 경과해야 접종이 가능하고 면역저하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담당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접종을 결정해야 한다.

이영미 보건소장은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어르신의 건강 보호와 지역사회 전체의 질병부담을 낮추기 위해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