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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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큼, 내일은 저만큼’함께 걸어요

봉화군보건소 ‘노르딕워킹’제1기 걷기동아리 발대식

 

봉화군보건소는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걷기운동 활성화의 일환으로 걷기동아리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매주 수요일) 10주간 내성천 일원에서 노르딕워킹 건강걷기 동아리 1기를 운영한다.

노르딕 워킹은 스틱을 이용하여 신체의 중심을 안정되게 잡아주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상체근육을 90%이상 사용해 전신운동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규칙적인 걷기를 통한 심혈관질환 및 비만예방 해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참여자에게 사전 기초건강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빈혈) 및 체지방 검사를 실시하여 10주간 동아리 활동을 통한 사후 몸의 변화를 관찰하여 참여자로 하여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시키고자 실시했다.

이영미 보건소장은 “노르딕워킹은 심장과 무릎, 관절에 오는 부담을 스틱으로 분산시켜 어르신들에게 매우 적합한 운동이며, 걷기동아리 운영을 시작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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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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