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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전문예술단체, 봉화퍼스트 추진에 앞장서다!

(사)한국예총 봉화지회 등 10여개단체, 300여명 적극 동참키로


(사)한국예총 봉화지부(회장 정해수) 및 8여개 전문예술단체 등이 봉화퍼스트(First)의 활성화에 선두적 역할을 하고, 관련정책에 적극 동참키로 다짐했다.


봉화퍼스트는 엄태항 봉화군수의 민선 7기 핵심공약사항으로, 지역자본들의 외부유출을 막아 지역경제 선순환 유도를 통해 주민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으로,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봉화사람 우선고용하기, 각급행사·회의 등 봉화에서 개최하기와 같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실천사항이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급 기관단체, 사회단체 등 범 군민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


봉화군에서는 봉화퍼스트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예술단체가 앞장서 줄 것을 요청하며, 연말 참여가 우수한 단체를 선정하여 인센티브 제공과 같은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포상 제도를 마련하는 등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상대 문화관광과장은 “봉화를 살리는 첫걸음인 봉화퍼스트는 지역 활성화에 직결이 되는 정책인 만큼,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살기 좋은 봉화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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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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