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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일 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창규)와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협력기관들이 다양한 위기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공동체적 책임의식과 관심을 가질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양 기관은 △위기청소년조기발견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보호관찰청소년에게 필요한 전문상담·복지서비스 제공 △개인·집단 상담 프로그램 △위기청소년 보호 사회안전망 형성을 위한 상호 협력 △위기청소년 자립자활을 위한 지원체계 형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 위기(가능)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지역 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복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의 위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위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올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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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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