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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 선정

전국 468개 작은 도서관 중 100곳 선정

 울진군 평해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 되었다.
 
 이 사업은 전국 468개 작은도서관 중 100곳을 공모 선정하여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수요일)에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가와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질 높은 독서문화 활동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2019년 3월~12월까지 월1회, 총 6회로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이 있는 주에 사업에 선정된 작은도서관에 각계각층 전문 독서문화 활동 강사를 파견하여 다양한 강좌를 제공한다.


 평해작은도서관은 오는 27일 팝아트를 시작으로 인형극, 북아트, 탁본과 전각책갈피 만들기, 동화작가의 강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uljin.lib.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평해작은도서관 박상주 운영위원장은 “이 사업으로 문화소외지역에서 작은도서관이 이용이 활성화 되고, 나아가 지역 문화 커뮤니티센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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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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