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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취약계층 무선전등리모컨 설치 사업』 추진

영양군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군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영석, 민간위원장 김갑열)는 12일부터 오는 4월까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30가구에 대해 『거동불편 취약계층 무선 전등리모컨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리모컨을 이용해 원격으로 전등의 점·소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스스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에게 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30가구를 방문하여 무선 전등리모컨을 무상으로 직접 설치하며, 그 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전기안전점검 및 전등 교체 필요 가구를 파악하여 향후 지원할 계획이다.

권영석 공공위원장은 "거동불편 소외계층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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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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