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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 책자 발간

알아두면 쓸데있는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를 한눈에


영양군은 지난 8일 2019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중 미리 알아두면 좋을 만한 유용한 정보들을 한데 모아 「2019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를 발간했다.

책에 수록된 「2019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는 ▲일반행정분야 ▲복지분야 ▲보건분야 ▲경제분야 ▲농업·축산분야 ▲환경분야 ▲문화·체육분야 ▲지방세분야 등 7개 분야 37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정부의 달라지는 제도도 함께 수록하였다.

책자에 수록된 주요 내용에는 ▲일반행정분야는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제도,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운영 등, ▲복지분야는 국가보훈예우수당 인상 및 지원 대상 기준 확대, 경로당 부식비 지급확대, 노인 목욕비 지원 등, ▲보건분야는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보듬마을운영,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운영 및 치매환자 건강관리 강화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경제분야는 전통시장 장보따리 배달제 실시, ▲농업·축산분야는 원예작물 생산 기반 시설 지원,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설치 지원율이 상향 지원 등이, ▲환경·문화체육분야는 대형점포 및 슈퍼마켓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체육시설 사용료 인하 등의 내용이 수록 되어 있다.

「2019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는 영양군청 민원실 및 각 읍·면 민원실에 배포되어 비치될 예정이며, 영양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2019년은 영양군 민선 7기의 군정 과제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아갈 중요한 시기로 군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실생활에 유용한 제도와 시책들이 많이 담겨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 따른 군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알권리 충족에 부응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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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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