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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봉화군의회 황재현 의장은 3월 9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고자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대한 광복회 성북구 지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3・1운동 독립선언서 총 38개 문장 중 지정받은 한 문장을 직접 필사 한 뒤 이를 48시간 내에 SNS에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황재현 의장은 김은희 영덕군의회 의장의 지목에 화답해 3・1 독립선언서 중 21번째 문장인 ‘또한 울분과 원한에 사무친 이천만 조선인을 힘으로 억누르는 것은 동양의 평화를 보장하는 길이 아니다.’를 필사하여 이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

황재현 의장은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후대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행복과 번영이 가득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고,

지명해 준 김은희 영덕군의회 의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다음 주자로 박종섭 봉화경찰서장, 이인희 농협봉화군지부장, 김상희 봉화군의회 부의장을 지목해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의 뜻깊은 의미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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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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