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1 (월)

  • 흐림동두천 9.3℃
  • 흐림강릉 12.8℃
  • 연무서울 8.9℃
  • 흐림대전 9.3℃
  • 구름많음대구 14.0℃
  • 구름많음울산 15.0℃
  • 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14.4℃
  • 흐림고창 6.7℃
  • 연무제주 12.7℃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8.5℃
  • 흐림금산 9.2℃
  • 구름많음강진군 8.8℃
  • 구름많음경주시 14.9℃
  • 구름조금거제 13.5℃
기상청 제공

청송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3월 11일 ~ 4월 12일)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폐비닐은 마을공동집하장으로 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각 마을을 순회하여 수거하고, 농약빈병류는 개인이 직접 수거해 한국환경공단 사업소(영양지사)로 반입하면 된다.

특히 군은 집중 수거기간 중 『새 봄맞이 국토 대청소의 날』 행사를 병행하여 각종 쓰레기수거, 도로변 환경정비 등에도 나설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 동안 많은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