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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봄철 나무심기사업 시행

나무심기로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3월 12일부터 4월 중순까지 1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1만㎡의 산림에 29만6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한 낙엽송과 목재펠릿, 표고목 등 바이오매스 원료로 공급하는 상수리와 자작나무를 24ha의 산림에 8만2천여본을 식재하고 산림재해지의 신속한 복구와 예방으로 산림경관을 회복하기 위한 재해에 강한 수종으로 4ha의 산림에 산벚나무 등 6천여본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기능성 식․의약품 등의 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유망 특용자원인 옻나무와 헛개나무, 참느릅 등을 30ha의 산림에 6만8천여그루를 식재하여 산주의 단기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미세먼지로 탁해진 공기가 군민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격고 있어 금년부터 미세먼지 흡착과 흡수 효과가 우수한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등의 조림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국민의 관심과 실천이 미래 세대에 경제적․환경적 자원이 되니 집, 마을 주변의 공한지에 한그루의 나무도 더 심어 녹색봉화 건설에 많은 주민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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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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