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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림청과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산림자원 부가가치 발굴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산촌거점권역 육성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7일 국립산림치유원 문필지구 산림치유문화센터에서 산림청이 주관하고 5개 지자체(울진군, 평창군, 괴산군, 인제군, 진안군)가 협력하는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은 지역 특화자원 발굴 및 사업화로 산촌지역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산림자원의 육성․활용을 통해 산촌 거주민들에게 일자리 및 친환경 정주공간을 제공하여 산촌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는 국가균형발전사업이다.

울진군에서는 2018년 6월 “울진금강송 명품숲권역 산촌거점권역 사업 복지서비스 제안서”를 산림청에 신청하였으며, 울진금강송의 산림자원과 잠재자원을 인정받아 2018년 8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협약식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자원의 다양한 부가가치 발굴 및 신규 사업 도출, 국․공유림 등 특화된 사림자원과 다양한 지역 잠재자원의 연계, 귀산촌인 등 지역 인적자원의 역량강화 및 발굴을 통한 사회적 경제 자원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울진군은 권역별 PD단을 선정하여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산림분야 협력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잠재자원 발굴 및 산림자원의 활용 수요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전찬걸 군수는 “울진군 전체 면적의 85%가 산림면적이고, 그 중 58.7%가 국유림 면적으로 국․공유림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재되어 있는 산림자원을 발굴 육성하고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성공적인 산촌거점권역 육성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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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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