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금)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12.9℃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11.3℃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1.4℃
  • 구름조금광주 9.6℃
  • 맑음부산 11.7℃
  • 구름조금고창 5.0℃
  • 구름조금제주 10.0℃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10.4℃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제14회 일월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개최


일월면청년회(회장 박상희)가 주관하고 일월면 각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제14회 일월면민화합 윷놀이 대회’가 3월 8일 일월복지센터 전정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일월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장으로서, 일월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일월풍물패의 신명 나는 축하공연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윷놀이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며, 단체팀은 43팀이 참가하였고, 개인전은 당일 아침에 접수를 해서 진행되었다. 출전한 선수들의 우승을 위해 팀마다 일치단결하여“모야! 윷이야!”를 외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또한, 일월면 출향인사 및 각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세탁기 및 주방용품 205점, 자전거 8대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하여 대회의 흥을 더했으며,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음식으로 참가자 모두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며 윷놀이 행사에 참석한 주민은 행사를 주관한 청년회와 기관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일월면 청년회장은 대회 시작 전 “오늘은 그야말로 주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자리이므로 승패보다는 윷놀이를 하면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의 의미와 취지를 밝혔다.

정영길 일월면장은 “영농준비로 바쁜 시기에 면민 화합과 풍년·농사 기원을 위해 행사를 준비한 청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대회를 통해 면민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신명 나게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