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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의 세계, 학교 안으로 들어오다”

-부남초, 2019학년도 ‘진로교육 선도학교’ 선정-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선정하는 2019학년도 진로교육집중학년학기제 선도학교에 선정되어 특별예산 1,1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진로교육집중학년학기제 선도학교는 진로중심 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안착과 진로체험교육과정 연계 운영을 통한 학생의 진로설계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국가차원의 진로교육 내실화 사업이다.

부남초는 이번 선도학교 선정을 계기로 학생들에게 시간 관리능력, 인내력, 문제해결대안 구상 능력, 적절한 모험심, 창의성, 사회적 책임정신, 도전정신 함양에 중점을 두고 창업체험 및 기업가 정신 교육도 도입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개발한 ‘미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과 융합형 진로교육,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또래 관계형 진로교육을 내실화하여, 진로전환기인 5~6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창의적 진로개발역량을 길러갈 예정이다.

부남초등학교장(교장 구자룡)은 “진로교육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진로교육과 관련된 우수한 교수학습 사례를 공유하고, 진로교육 집중학년 학기제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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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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