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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인동 207-32, 신정동 1148-9 역세권 청년주택 ”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도건위 분과위 통과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 2019년 제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 개최 결과 -


    서울시는 지난7일 2019년 제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주택건축 본부주택본부 주택 공급과에 따르면  종로구 숭인동 207-32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부지면적 855.0, 238세대), 양천구 신정동 1148-9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부지면적 622, 74세대) 사업에 대하여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결정(변경)()을 각각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수권분과위회심의 결과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의 변경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이진형 주택공급과장은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의 공급과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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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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