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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첫 “현장 간부회의 개최”

해양수산 분야 현안사항과 애로사항 직접 청취

 

김병수 울릉군수는 해양수산 분야 현장을 점검하고 직접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하여 3월 4일 오전 11시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에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첫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현장 간부회의 시작 전 임장근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대장으로부터 해양연구기지 현황 및 울릉군 해양․수산분야 발전 방향에 관한 브리핑을 받았고 이어진 현안토의에서 울릉도․독도 관광상품개발을 통한 기업유치, 해양심층수 농업용수 활용, 주민 및 관광객이 해양기지를 이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 해양수산 분야 활성화 및 해양연구기지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회의 후 현포항으로 이동하여 수산종자배양장, 해상표층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하여 홍해삼, 흑해삼, 조피볼락 양식 현장을 점검하였고 시설 관리자로부터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였다.

 김병수 군수는 이번 현장 간부회의가 “기존 서류 중심 간부회의를 탈피하여 생생한 현장 상황을 파악 할 수 있었고, 민선 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해양․수산분야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였다.” 고 소감을 밝히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현안사안에 대하여 현장간부회의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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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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