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5 (화)

  •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7.7℃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7.4℃
  • 맑음광주 6.6℃
  • 맑음부산 9.2℃
  • 구름조금고창 3.4℃
  • 연무제주 8.7℃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4.0℃
  • 맑음강진군 6.2℃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경북도,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 희망자 모집

햇살에너지농사 98억원(1% 융자)지원.개인 1억6천만원, 단체 8억원까지


경상북도는 기후협약 대응, 에너지안보, 재생에너지 3020 등 에너지 전환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에너지의 친환경적 전력생산과 FTA 확대에 따른 농어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태양광발전 시설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2019년도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 희망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햇살에너지농사 지원 사업은 경북도가 전국 유일의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조성하여 농어촌 건축물, 유휴 부지 등에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의 생산․판매를 통해 일정한 농외소득을 창출하고 정부정책과 탄소 저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충에 부흥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이 사업은 전국 자치단체 중 경북도가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2016년부터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 그간 안정적인 농외소득 창출 효과가 검증돼 매년 신청자 수가 2배 이상(‘18년, 125건) 늘고 있는 상황으로 경북도는 도내 농어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50억원씩 조성하던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올해는 80억원 규모로 확대 조성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 주소를 둔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이며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기준 1억 6천만원까지,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기준 8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상환 연리 1%로 융자하며 올해는 98억원 정도를 지원한다. 

다만, 경북도는 무분별한 농지잠식을 예방하기 위해 논, 밭, 과수원 등 실제 농작물 경작지로 이용되는 토지 등에 대해서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희망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29일(금)까지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에너지산업과(☏054-880-7640)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주민참여형 발전사업, 농사와 태양광을 병행하는 스마트팜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등 에너지신산업을 확대하여 도민들의 농외소득과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