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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약재산업화 거점센터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2월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한의약 산업 활성화 방안 및 기술개발을 위한 ‘한약재산업화 거점센터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해 해당 실과소, 봉화약용작물연구소, 한약진흥재단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진행되어 온 용역 내용에 대한 추진사항 보고와 이와 관련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한약재산업화 거점센터는 최근 전통의학과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시기에 한약재를 유전자 복제하여 우수한 품질의 한약재를 생산하여 한의약 산업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의 다양한 산업영역으로 확대하는 사업이다.

또한 메디컬 팜은 최근 고령화 사회 및 귀농‧귀촌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거점센터와 연계한 자연, 농업, 의료를 융합한 사업으로 일상‧영농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 및 건강,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한약재산업화 거점센터 구축사업을 위한 육성 계획과 거점센터와 연계한 메디컬 팜 구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봉화군에서 한약재산업화 거점센터 구축의 필요성 및 역할 등 완성도 있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올해 국비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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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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