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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署, 치안종합성과 및 주요추진 업무

 영양경찰서(서장 서동수)

 지난 25일 경찰서 2층 고은마루에서 각 과 계장, 파출소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주요추진 업무 및 치안종합성과 향상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18년 주요성과와 19년 치안여건 및 추진전략, 각 기능별 핵심 추진 과제보고를 통한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서 서장은 “18년 한 해 동안 치안활동을 위해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며,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공동체치안을 활성화 하고, 지역사회 위험불안요소를 사전예방 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영양경찰이 되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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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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