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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제248회 영양군의회 임시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사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 채택


영양군의회(의장 김형민)는 2월 25일 제248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열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사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김인숙 의원 외 6명이 공동발의 하였으며, 지역 농업인들의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에 따른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건의하게 되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청송·영양사무소로 청송군에 위치하여, 그동안 영양 지역 농업인들이 청송군까지 가기 위해서는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상당한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여 왔으며, 

운영 또한 1개 사무소에서 2개 군을 관할하므로 인력 부족과 장거리 출장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받는 데 한계로 작용해 왔다. 

영양군의회는 농업경영체 등록, 각종 직불제, 생산과정의 이행점검 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능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사무소의 설치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절체절명의 사안이라며 긴급하게 임시회를 소집하여 건의안을 채택했다.

김형민 의장은 향후에도 군민들의 뜻을 의정 활동에 반영하여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사무소 설치를 위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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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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