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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도의 날 제정 즉각 철회하라”

일본의 영토 침탈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 결의


울릉군은 22일 일본의 자의적 해석에 의하여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을 강력히 비난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규탄 결의대회는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와 (재)독도재단이 주관하고 울릉군, 울릉군의회,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가 공동 주최하였으며, 김병수 울릉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각급 사회인사, 독도관련 단체 및 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하여 일본 제정 독도의 날 지정 철회 규탄서를 발표하고, 일본의 독도 영토 침탈행위에 대한 정부측의 강력한 대처 촉구 및 국민들의 독도사랑과 관심확대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 날 “일본 정부는 독도를 시마네현으로 편입시킨 날을 기념한다는 엉터리 주장으로 매년 2월 22일을 독도의 날로 제정하여 기념행사를 열고 있으며, 이는 일본이 아직도 제국주의적 침탈야욕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아울러 김 군수는 “정부차원에서 일본의 영토침략행위에 강력히 대응하는 실질적 조치를 강구하고 특히, 표류하고 있는 독도 영유권 공고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독도관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매년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시마네현, 현의회 등의 주최로 각종 기념식, 강연, 특별전시회 등의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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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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